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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소식] 가수 ‘이영희’ 앨범 ‘한강아리랑’ 출시

가수 이영희가 첫 앨범집 ‘한강아리랑’ 등을 출시했다. 이 앨범에는 ‘독도아가씨’(2012년)를 다시 리메이크해서 불렀고, 신곡 ‘한강아리랑’(엄원지 작사/ 박현우 작곡)을 불렀다. ‘제13회 대한민국독도가요제’(2017)에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이영희는 ‘대한민국독도문화제’ 홍보대사로써 대중가요 ‘독도아가씨’로 독도를 널리 알리는데 힘써 오고 있다. 가요 ‘한강아리랑’은 우리나라 역사의 중심지로 이어져온 서울, 한강의 부흥을 꿈꾸는 노래로 흥겹고 진취적이면서도 서정적인 가사와 음악으로 이루어진 애국적인 노래로 향후 국민들에게 크게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곡이다. 가수 이영희는 현재 경기도 파주 지역에서 봉사활동과 더불어 노래에 정진하고 있다. * 이 기사는 2026. 03. 01 스포츠닷컴>추적사..

2026년 국제명인식 개최-‘2025대한민국명인대상’에 이조형 명인 수상

지난 17일 (사)국제명인협회(이사장 엄대진)가 주최하는 ‘2026년 국제명인식’이 인천시 부평구 체육관로 14에 위치한 (사)국제명인협회 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정종호 (대리석 공예), 조하영(한복), 하복희(한국화), 이민지 (누룩 된장·고추장), 정민정(향가 낭송), 윤샤론(가야금) 명인 등이 공식적으로 국제명인으로 인증했다. 하복희 명인 또 한햇동안 가장 열심히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자신의 전문력에 발전을 거듭한 명인을 1명만 지정하여 수여하는 ‘2025 대한민국명인대상’에는 이조형(석조각 공예) 명인이 수상했다. (사..

[작품세계] 시 ‘백두에서 한라까지’-‘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종합대상작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공모전에서 종합대상인 통일부장관상은 문학 부문으로 돌아갔다.시 ‘백두(白頭)에서 한라(漢拏)까지’는 미국 재미교포인 석정희 씨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지리적 환경을 배경으로 백두산 천지에서 그 맥을 시작하여 남쪽 끝 섬인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까지를 시의 무대로 설정해 단군 설화로 시작해 면면히 이어져온 한민족의 활동과 웅지를 서정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이다.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를 주도할만한 문화적 유산을 창조했던 우리 역사와 우수한 민족성, 그리고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의 마음, 아름다운 이 땅에 대한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잘 표현한 시 작품이라고 하겠다. 다음은 종합대상작인 시 ‘백두(白頭)에서 한라(漢拏)까지’이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성료

17일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시상식이 인천시 부평구에 소재한 (사)국제명인협회 교육관에서 성료됐다. 이 행사는 스포츠닷컴(주)가 주최하고 (사)국제명인협회와 한국신춘문예협회가 주관하고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동절기에 1회로 22년간을 꾸준히 개최되어 우리 국민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순수한 문화예술로 표현하는 예술인들의 행사로 자리매김 해 왔다. 이번 22회 시상식은 원래 일정이 지난 12월 15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여러 가지 여건으로 변경돼 (사)국제명인협회 교육관에서 이날 오후 2시에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작년 12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문학, 미술 공모전이 실시돼 국내 23개 단체와 미국 3개 단체 등에서 참..

[잡지 화제] 국제슈퍼모델 '윤샤론'

[인터뷰] 국제 슈퍼모델 ‘윤샤론(Sharon Yoon)’ 모델‘윤샤론(Sharon Yoon)’(66)은 미국 LA에서 43년째 거주하며 L.A 국제모델총연합회 회장으로 주 활동하는 국제적 문화예술 여성이다. 윤샤론 회장은 Globol Economic Times의 캘리포니아 지부장과 기자를 하고 있으며, SMUSA 시니어모델 USA이면서 CA국제모델협회 회장과 노인대학 미술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영상학과 명예박사 학위를 갖고 있고, 수상 경력으로는 2024년 한국을 빛낸 100인 공로상, 제21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모델지도자상 등을 수상했으며 제122주년 ‘미주 한국의날 패션쇼’ 특별출연 등 수많은 패션쇼에 출연했고, 한국과 미국 등을 오가며 패션 모델대회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특히 ..

[책 소개] ⌜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

[한국신춘문예 편집부]⌜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가 출간됐다.엄원지 발행인의 권두언> ‘사랑의 계절 겨울, 문인의 길’을 시작으로 이 계절에 만난 작가>인 박명순 시인의 시 ‘진달래’ 외 2편이 실렸다.이번 호 부터는 한국신춘문예대학>의 문학강좌를 개설해 첫 번째 순서로 지면(紙面) 시 강의 ‘좋은 시를 짓는 시인이 되려면’이 연재된다.시를 제대로 한번 짓고 싶은 독자들은 필독한다면 도움이 되는 코너이다. 이번 호에도 재미작가들의 주옥같은 글이 게재됐다. 석송, 석정희, 성옥순, 신영, 오윤선, 이송희, 이완행, 이용한, 최진수, 홍인숙, 이카라 시인의 시 작품이 게재됐다.인터뷰>로는 미국 LA에 거주하는 국제적 모델 ‘윤샤론’의 이야기가 실려있다.또 재중작가들의 작품도 게재됐는데 김철호, 리성비,..

[건강] 양명희 원장의 ‘천기공 자발동공’-그 신비한 치유의 세계

예나 지금이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부자빈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생의 최대 과제로 우리의 삶을 지배해 왔다.특히 나이가 들면서 노년이 가까워지면 우리의 몸은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서서히 무엇인지는 몰라도 질병이 찾아오기 마련이다.병원에 한번도 가질 않고 노년을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세상에는 때로는 기이한 일들도 많고 그 기이한 일이나 현상을 받아들여야만 할 때가 있다.건강을 지키는 일, 망가진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해 가는 방법 중에서도 오늘은 ‘기공’에 대해서 취재해 보기로 하고 기자가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길을 걸어와 소문이 자자한 부산시 금정구 오시게로 4번길 12에 위치한 ‘천기공 자발동공’ 창시자 양명희 원장을 찾았다. 1988년에 ‘천기공 자발동공’을 창시한 양명희 원장의..

[인터뷰] SN간호학원- ‘간호조무사 자격! 뛰어난 합격률과 빠른 취업의 문이 열린 곳’

우리나라 의료계에서 ‘간호조무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면서 현실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간호조무사는 의사 또는 간호사의 지시, 감독 하에 간호에 필요한 물품 준비, 병실 정돈, 환자의 입퇴원 수속 등 간호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데 간호특성화고등학교, 국공립간호조무사양성소, 간호조무사학원 또는 간호조무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보건복지부장관이 자격증을 발급하게 되는 의료계 직업이다. 이러한 간호조무사를 교육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찾아가 보았다.인천시 부평구 체육관로 14삼성메디플러스 4층 402호에 자리잡고 있는 ㈜에스엔메디컬이 운영하는 SN간호학원이 바로 그곳이다.이 학원에서는 국가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또 병·의원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길을..

공고-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문학·미술 공모전

본사가 2004년부터 주최해 온 ⌜대한민국통일예술제⌟가 벌써 22회를 맞았습니다.침체된 사회, 경제 분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예술을 이번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를 통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국민의 희망이자 숙원입니다.본 대회는 정치적인 내용을 일체 배제하고 문화예술로써 통일을 염원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하는 순수한 경연대회입니다. 무명의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주어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본 대회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일익하고자 합니다. 행사명: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주 최: 스포츠닷컴(주)주 관: (사)국제명인협회/ 한국신춘문예협회시..

2025년 APEC 기념 ⌜한·중 예술인교류전⌟개최

옛 신라의 고도 경주에서 ‘APEC 기념 ⌜2025 한·중 예술인교류전⌟’이 11월 25일부터 5일간 경주문화회관(옛 경주역사)에서 열린다. ‘스포츠닷컴(주)’와 ‘2025 한중예술인교류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운파 서예·사군자연구소’, ‘중국 길림성 조선족예술가협회’가 주관하며 한국 ‘신경주대학교’ ‘외동석재’ ‘별채’, 중국 ‘일천주조’ ‘녹방원림유한공사’가 후원하는 이 전시회에는 총 75인의 한·중작가들이 참가한다. 전시장 여건상 ‘ 동양화, 서예, 사진, 전각’ 부문에 국한하여 이 부문에 최고 작가들로 구성된 ⌜한·중 예술인교류전⌟은 중국과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동양의 독특한 미학과 표현으로 이뤄진 우수작품들이 세계무대를 향하는 또 하나의 첫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