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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화제] 국제슈퍼모델 '윤샤론'

[인터뷰] 국제 슈퍼모델 ‘윤샤론(Sharon Yoon)’ 모델‘윤샤론(Sharon Yoon)’(66)은 미국 LA에서 43년째 거주하며 L.A 국제모델총연합회 회장으로 주 활동하는 국제적 문화예술 여성이다. 윤샤론 회장은 Globol Economic Times의 캘리포니아 지부장과 기자를 하고 있으며, SMUSA 시니어모델 USA이면서 CA국제모델협회 회장과 노인대학 미술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영상학과 명예박사 학위를 갖고 있고, 수상 경력으로는 2024년 한국을 빛낸 100인 공로상, 제21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모델지도자상 등을 수상했으며 제122주년 ‘미주 한국의날 패션쇼’ 특별출연 등 수많은 패션쇼에 출연했고, 한국과 미국 등을 오가며 패션 모델대회 등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특히 ..

[책 소개] ⌜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

[한국신춘문예 편집부]⌜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가 출간됐다.엄원지 발행인의 권두언> ‘사랑의 계절 겨울, 문인의 길’을 시작으로 이 계절에 만난 작가>인 박명순 시인의 시 ‘진달래’ 외 2편이 실렸다.이번 호 부터는 한국신춘문예대학>의 문학강좌를 개설해 첫 번째 순서로 지면(紙面) 시 강의 ‘좋은 시를 짓는 시인이 되려면’이 연재된다.시를 제대로 한번 짓고 싶은 독자들은 필독한다면 도움이 되는 코너이다. 이번 호에도 재미작가들의 주옥같은 글이 게재됐다. 석송, 석정희, 성옥순, 신영, 오윤선, 이송희, 이완행, 이용한, 최진수, 홍인숙, 이카라 시인의 시 작품이 게재됐다.인터뷰>로는 미국 LA에 거주하는 국제적 모델 ‘윤샤론’의 이야기가 실려있다.또 재중작가들의 작품도 게재됐는데 김철호, 리성비,..

[건강] 양명희 원장의 ‘천기공 자발동공’-그 신비한 치유의 세계

예나 지금이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부자빈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생의 최대 과제로 우리의 삶을 지배해 왔다.특히 나이가 들면서 노년이 가까워지면 우리의 몸은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서서히 무엇인지는 몰라도 질병이 찾아오기 마련이다.병원에 한번도 가질 않고 노년을 살아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세상에는 때로는 기이한 일들도 많고 그 기이한 일이나 현상을 받아들여야만 할 때가 있다.건강을 지키는 일, 망가진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해 가는 방법 중에서도 오늘은 ‘기공’에 대해서 취재해 보기로 하고 기자가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길을 걸어와 소문이 자자한 부산시 금정구 오시게로 4번길 12에 위치한 ‘천기공 자발동공’ 창시자 양명희 원장을 찾았다. 1988년에 ‘천기공 자발동공’을 창시한 양명희 원장의..

[인터뷰] SN간호학원- ‘간호조무사 자격! 뛰어난 합격률과 빠른 취업의 문이 열린 곳’

우리나라 의료계에서 ‘간호조무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면서 현실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간호조무사는 의사 또는 간호사의 지시, 감독 하에 간호에 필요한 물품 준비, 병실 정돈, 환자의 입퇴원 수속 등 간호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데 간호특성화고등학교, 국공립간호조무사양성소, 간호조무사학원 또는 간호조무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보건복지부장관이 자격증을 발급하게 되는 의료계 직업이다. 이러한 간호조무사를 교육하고 있는 우수기관을 찾아가 보았다.인천시 부평구 체육관로 14삼성메디플러스 4층 402호에 자리잡고 있는 ㈜에스엔메디컬이 운영하는 SN간호학원이 바로 그곳이다.이 학원에서는 국가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또 병·의원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길을..

공고-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 문학·미술 공모전

본사가 2004년부터 주최해 온 ⌜대한민국통일예술제⌟가 벌써 22회를 맞았습니다.침체된 사회, 경제 분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와 예술을 이번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를 통해 선보이고자 합니다. 남북통일은 우리 국민의 희망이자 숙원입니다.본 대회는 정치적인 내용을 일체 배제하고 문화예술로써 통일을 염원하고 국민화합을 도모하는 순수한 경연대회입니다. 무명의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도 참여의 기회를 주어 문화예술을 통해 국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온 본 대회는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일익하고자 합니다. 행사명: 제22회 대한민국통일예술제주 최: 스포츠닷컴(주)주 관: (사)국제명인협회/ 한국신춘문예협회시..

2025년 APEC 기념 ⌜한·중 예술인교류전⌟개최

옛 신라의 고도 경주에서 ‘APEC 기념 ⌜2025 한·중 예술인교류전⌟’이 11월 25일부터 5일간 경주문화회관(옛 경주역사)에서 열린다. ‘스포츠닷컴(주)’와 ‘2025 한중예술인교류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 운파 서예·사군자연구소’, ‘중국 길림성 조선족예술가협회’가 주관하며 한국 ‘신경주대학교’ ‘외동석재’ ‘별채’, 중국 ‘일천주조’ ‘녹방원림유한공사’가 후원하는 이 전시회에는 총 75인의 한·중작가들이 참가한다. 전시장 여건상 ‘ 동양화, 서예, 사진, 전각’ 부문에 국한하여 이 부문에 최고 작가들로 구성된 ⌜한·중 예술인교류전⌟은 중국과 한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동양의 독특한 미학과 표현으로 이뤄진 우수작품들이 세계무대를 향하는 또 하나의 첫 발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슈] ‘천백광 사찰문화 순회展 4회-불의 길, 흙의 숨결’

-사찰 마하사에서 10월 20일~ 11월 23일- 가을산의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한 사찰에서 전통 장작가마 도자기들이 선보이고 있다.부산 강서구 봉림동에서 30년 가까이 전통 장작가마를 운영해 오고 있는 ‘천백광 도자기 가마’는 부산시 연제구 봉수로 138번지에 소재한 마하사에서 이달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네 번째 천백광 사찰문화 순회전-불의 길, 흙의 숨결> 전을 연다. 이 행사는 고려청자계승보존협회가 주최하고 마하사 거사회가 주관하며 부산시 연제구청이 협력하여 열리고 있으며, 자매단체로는 (사)국제명인협회이다.1달여 간의 전시 중에 ‘힐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천백광도자기, 연화도자기 도자예술 체험, 활쏘기 체험, 불화· 서각·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장을 찾는 신도와 ..

[공고] ‘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 원고 모집

한국신춘문예협회는 '한국신춘문예 2025년 겨울호' 원고를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특히 청소년(재학생) 투고를 환영합니다.청소년 문학은 우수한 작품을 선정, 매회마다 '청소년 문학상'을 시상합니다. [기성작가]시: 3편 이상수필: 1편 이상시나리오: 1편 이상소설: (단편) 전체 줄거리 간단 개요서 1, 1회 게재용- A4용지 글씨크기 10급 3~4매 (중편) 상기 동일외 문예작품 (신개념 문학 장르) [신인 등용문] 시: 10편 이상 (이중 심사하여 3편을 등단 게재)수필: 3편 이상 (이중 심사하여 1편을 등단 게재)시나리오, 소설: 1편 *접수기간: 2025. 10. 20까지 [기성/신인 공통] 1. 주제: '북한동포에게 보내는 편지' -시, 수필, 일기문, 일반 편지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

‘생신 초대합니다’ Happy birthday!-‘행복한 급식자원봉사협회’

[스포츠닷컴 엄원지 대기자] 12일 부산 강서구에서 활동 중인 ‘행복한 급식자원봉사협회’가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여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초대합니다’ 행사가 맛있는 국수를 드시는 생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열렸다. ‘행복한 급식자원봉사협회’를 운영하는 조연옥 대표는 ‘천원의 국수’를 매일 점심 시간에 관내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국수 명인으로 유명하다. 외에 봉사활동을 강서구 관내에서 20여년간 해 왔는데 어려운 경기에도 꾸준히 좋은 일을 많이 해 오고 있다. 이날 ‘생신 초대합니다’ 행사는 관내 노인들을 위해 선의가 담긴 선물과 회원들이 모여 ‘장수와 건강’의 의미가 담긴 맛있는 국수를 대접하고 축하 공연을 해 드리면서 외로움과 건강을 위로해 드리고 있다.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 문의]비영리단체 ‘행..

[인터뷰] 도예 수작업 ‘김옥희’ 장인

건물을 지으면 건물 외장과 내장에 인테리어를 미장이나 도장 등으로 일일이 사람 손으로 건물의 내구성과 아름다움을 완성하게 되는데 도예작업에 있어서 ‘수작업’이란 이러한 공정에 비유하면 이해가 된다. ‘도예 수작업’이란 손으로 빚어서 모양을 만드는 전통 도예 방식을 말한다.예당(藝堂) 김옥희 도예가는 수작업을 20여년 이상 하루도 쉬지않고 연마해 온 장인이다.그녀는 10여년 전에 ‘대한민국장인’으로 지정받아 활동해 오고 있다. 부산시 강서구 봉림동에 위치한 ‘천백광 장작가마’는 그녀의 일터이자 가정이다.년중 수시로 가마에 불을 땔 즈음이면 김옥희 도예가의 손이 바빠지는데 그녀의 손길을 따라 빚어진 온갖 형의 도자기들이 가마 속 불을 기다리게 된다. 오랜 시간 차를 마시며 다기를 제작해 온 그녀의 작품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