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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한국신춘문예 2026년 겨울호⌟ 원고 모집

한국문학의 종합문예지인 ‘한국신춘문예’가 2026년 겨울호에문인 및 작가 희망인 여러분의 주옥같은 원고를 기다립니다.이번 호는 2027년 신년호와도 함께 하는 특집이기도 발행합니다. 시/ A4 용지 글씨 크기 10급 각 1장이내 (총 3편 이내)수필/ A4 용지 글씨 크기 10급 2장 이내 (총 1편)희곡(단편)/ A4 용지 글씨 크기 10급 3장 이내 (총 1편)소설(단편)/ A4 용지 글씨 크기 10급 3장 이내 (총 1편)외 기타반드시 전화번호, 사진, 프로필(주요 10개 이내)을 첨부해야 합니다. -프로필이 많을 경우 편집에서 부득이 10개로 한정함. 보내신 원고는 ‘한국신춘문예 문학대상’ 작 심사에 포함됩니다.원고 내용이 2027년 신년의 희망과 사랑, 행복, 발전이 있는 내용이면 더욱 환영..

[이슈] 장하림 명인(名人)의 살아 움직이는 ‘팔마도’

장하림 명인이 가을이 오는 10월 첫날, 강원도 양양 낙산항방파제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일필지휘’의 ‘팔마도(八馬圖)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그렸다. 2026년이 ‘말의 해’가 아니더라도 말은 일반적 관점에서 그 달리는 힘과 강한 의지의 동물로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예부터 성장과 발전의 상징으로 이미지화 해 왔다. 장하림 명인의 그림을 ‘일필지휘’라고 세간에서 칭하는 것은 그의 작품은 붓으로 단숨에 그려지기 때문이다.젊은 시절에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시작한 장하림명인의 그림 작업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전문적인 수묵화 작업으로 ‘일필지휘’의 대가로 자리잡았다. 그림을 시작한지 40여년이다.장하림 명인의 ‘팔마도’는 이미 전 세계에서 화단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그 명성이 자자하다.중국 북경, 상해 등에..

[인터뷰] 시집 ‘사유의 숲’ 저자 김경애 시인

2026년 추석을 앞두고 김경애 시인의 처녀시집 ‘사유의 숲’이 출간돼 문단의 화제이다.다분히 불교론적인 관점에서 저자는 불교 철학의 최정점인 공(空)이라는 세계에 대해서사색하고 그 나름대로의 생각하는 바를 주옥같은 시어로 풀어내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국보인 ‘반가사유상’에 대한 철학적 사색을 주옥같은 시어(詩語)로 표현하며불교문학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일반적으로 어려운듯 하면서도 쉬운 문체로 시작(詩作)한 이 책은 시인 김경애의 첫 시집으로서 매우 탄탄한 문학적 성과를 문단에 던져주고 있다. 김경애 시인은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젊은 시절에 경기도 파주 교하국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기도 했으며 봉사심이 강했던 김 시인은 한미친선평화외교사절단에서 단원으로 활동하며 세계각국을 순회 봉사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