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림 명인이 가을이 오는 10월 첫날, 강원도 양양 낙산항방파제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하는 ‘일필지휘’의 ‘팔마도(八馬圖)를 현장에서 즉석으로 그렸다. 2026년이 ‘말의 해’가 아니더라도 말은 일반적 관점에서 그 달리는 힘과 강한 의지의 동물로 우리 인간 사회에서는 예부터 성장과 발전의 상징으로 이미지화 해 왔다. 장하림 명인의 그림을 ‘일필지휘’라고 세간에서 칭하는 것은 그의 작품은 붓으로 단숨에 그려지기 때문이다.젊은 시절에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시작한 장하림명인의 그림 작업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전문적인 수묵화 작업으로 ‘일필지휘’의 대가로 자리잡았다. 그림을 시작한지 40여년이다.장하림 명인의 ‘팔마도’는 이미 전 세계에서 화단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그 명성이 자자하다.중국 북경, 상해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