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술총연합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이 지난 29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신현재 총재와 심상가 회장을 비롯해 박찬희 전 WBC 세계챔피언, 박영록 탤런트, 회장단과 고문, 이사, 전국 18개 시·도지회장 및 8개 분과위원장,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연합회 창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총재 및 회장 인사말, 축사, 임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신현재 총재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대한무술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무술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전통무도의 맥을 이어오며 강인한 정신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수많은 풍파 속에서도 무도에 대한 뜨거운 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