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마하사에서 10월 20일~ 11월 23일- 가을산의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한 사찰에서 전통 장작가마 도자기들이 선보이고 있다.부산 강서구 봉림동에서 30년 가까이 전통 장작가마를 운영해 오고 있는 ‘천백광 도자기 가마’는 부산시 연제구 봉수로 138번지에 소재한 마하사에서 이달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네 번째 천백광 사찰문화 순회전-불의 길, 흙의 숨결> 전을 연다. 이 행사는 고려청자계승보존협회가 주최하고 마하사 거사회가 주관하며 부산시 연제구청이 협력하여 열리고 있으며, 자매단체로는 (사)국제명인협회이다.1달여 간의 전시 중에 ‘힐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천백광도자기, 연화도자기 도자예술 체험, 활쏘기 체험, 불화· 서각·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전시장을 찾는 신도와 ..